박근혜의 아버지와 김무성의 아버지

-친일파 후손이 지배하는 대한민국

오는 8월 15일은 광복(光復)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70년은 길고도 긴 세월이다. 그 기간에 겨레는 ‘광복’이라는 문자의 뜻 그대로 빛을 되찾고 살았는가? 일제의 무자비한 압제와 수탈에서 벗어났다는 점에서는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다. 그러나 그 70년 동안, 1960년의 4월 혁명 이후 한 해 남짓, 1998년 2월부터 2008년 2월까지의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기를 빼면 60년 가까운 세월의 대부분은 독재와 쿠데타, 지배세력의 반민주적 행태로 얼룩졌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치·경제·군사·문화적으로 미국에 종속된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김대중·노무현 정권도 마찬가지였다.

일제에 강점당한 민중이 가장 열망한 것은 진정한 독립과 자주였다. 그러나 광복 70년이 되는 현재도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 원인은 미군정에서부터 찾아야 마땅하다. 독일과 프랑스는 ‘친나치행위자들’을 가차 없이 처단했는데 미군정은 오히려 친일분자들을 비호하고 중용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대한민국은 친일파나 그 후손이 득세해서 지배세력으로 군림하는 나라가 되고 말았다. 지금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이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대표적 인물은 대통령 박근혜와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다.

박근혜는 2005년에 나온 <나의 삶 나의 아버지>(동아일보사 펴냄)라는 책에 실린 글(「아버지의 딸로서」)에 다음과 같이 썼다.

나는 부모님을 닮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특히 정치를 시작한 뒤 아버지를 닮았다는 얘기를 더 많이 듣는다. 자식이 부모를 닮는 게 당연하겠지만, 정치인이 된 지금은 그 말이 남다르게 느껴진다.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가르침은 모범을 보이는 것이고, 가장 큰 지혜는 삶의 모델을 보고 배워서 얻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인생에서 중요한 3가지 만남 중 하나가 스승을 잘 만나는 것인데, 그런 점에서 나의 부모님은 내 삶의 모델이다. 특히 정치인이 된 지금, 아버지는 그냥 아버지가 아니라 선배이자 스승이며 나침반과도 같은 존재다.

‘선배이자 스승이며 나침반과도 같은 존재’인 아버지 박정희에 대해 박근혜는 무엇을 알고 있었을까?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보고 들었다면 그런 믿음을 가질 수 있었을까?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1월 초에 공개한 자료(<만주신문> 1939년 3월 31일 자)를 보면 박정희는 우리 겨레를 노예로 만든 일제의 수괴인 ‘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한 ‘청년 친일분자’였다. 일본육사를 졸업한 그는 만주군에 지원하면서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이라는 혈서와 함께 아래와 같은 글을 썼다.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 일사봉공(一死奉公) 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을 다해 충성을 할 각오입 니다. 한 명의 만주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일본-인용자)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멸사봉공, 견마의 충성을 다할 것입니다.

뼛속까지 ‘천황 폐하’에 대한 충성심으로 가득 찬 이런 박정희조차 박근혜에게는 ‘선배이자 스승이며 나침반과도 같은 존재’가 된다는 말인가? 박정희의 ‘심복’으로서 한때 비서실장 이후락이나 중앙정보부장 김형욱에 버금가는 권력을 휘두르던 강창성(전 보안사령관)은 <중앙일보> 1991년 12월 24일 자(「남기고 싶은 이야기들」)에 이렇게 적었다.

계엄 선포 한 달쯤 전인가(1971년 10월 17일 계엄이 선포되었다), 박 대통령이 나를 불러요. 집무실에 들어갔더니 박 대통령은 일본군 장교 복장을 하고 있더라고요. 가죽장화에 점퍼 차림인데 말채찍을 들고 있었어요. 박 대통령은 가끔 이런 복장을 즐기곤 했지요. 만주군 장교 시절이 생각났던 모양입니다. 다카키 마사오 중위(박정희의 일본 이름)로 정일권 대위 등과 함께 일본군으로서 말 달리던 시절로 돌아가는 거죠. 박 대통령이 이런 모습을 할 때면 그분은 항상 기분이 좋은 것 같았어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공식 집무실에서 식민지 시대 일본군 장교 복장을 하고 있는 모습을 청와대에서 살고 있던 박근혜는 보았을까 못 보았을까?

최근에는 박정희의 둘째 딸 박근령이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친일 만세’를 부르고 나섰다. 그는 8월 4일 공개된 「한일관계에 대한 생각을 말하다」라는 인터뷰(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에서 일왕을 ‘천황폐하’라는 극존칭으로 불렀다. 그는 가장 민감한 일본과의 과거사 문제에 관해 “1980년대 전두환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히로히토 천황 폐하께서 ‘통석의 염’이라고 이야기했다”면서 “당시 천황께서 애통한 마음으로 사과의 말씀을 하신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그런데 그때 일본을 방문한 사람은 대통령 노태우였고 일왕은 아키히토였다. 박근령은 무지의 극치를 보이면서 아버지 못지않게 ‘천황폐하 만세’를 외친 것이었다. 그는 “일본의 야스쿠니 참배에 대해 뭐라고 얘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고 주장하며 “아베 총리께서 야스쿠니 참배하는 것을 두고 ‘앞으로 전쟁을 일으켜서’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공격했다. 태평양전쟁의 A급 전범 기시 노부스케의 외손자 아베의 ‘대동아전쟁’ 합리화를 노골적으로 지지한 것이다. 과연 친일파 박정희의 딸다운 발상이다.

집권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은 지난 7월 말 미국을 방문했을 때 어릿광대 같은 ‘큰절 외교’로 나라 안팎에서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그는 오래전부터 친일파 김용주의 아들이라는 비판에 시달려 왔다. 그 문제를 일찍이 제기했던 <한겨레> 선임기자 김의겸은 그가 미국 방문에서 돌아오기 직전 그 신문 8월 1일 자 토요판 커버스토리(「김무성과 아버지 김용주」)에 “아버지는 천황폐하 찬양···아들은 미국 장군묘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기사를 실었다. 김의겸은 2년 전쯤 <한겨레>에 올린 「백년전쟁은 계속되는가」라는 칼럼에서 김무성을 거론하며 “부친인 김용주는 일제 때 경북도회 의원을 지냈고, 조선임전보국단 간부로서 ‘황군에게 위문편지를 보내자’는 운동을 펼쳤다”고 썼다가 김무성한테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를 당했다. 김의겸은 당시 김무성과 적당히 타협하고 ‘반론보도’를 실은 것을 뉘우치면서 이번에 옛 기록을 뒤져 김용주의 친일행적을 구체적으로 밝혀냈다.

김의겸은 한 역사학자의 도움을 받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 1943년 10월 3일 자 2면 기사에서 김용주의 명백한 친일행적을 발견했다. 김용주는 부민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선(全鮮)공직자대회에서 다음과 같은 요지의 연설을 했다.

“징병제 실시에 보답하는 길은 일본 정신문화의 앙양으로 각 면에 신사(神 社)와 신사(神祠)를 건립하여 경신숭조 보은감사의 참뜻을 유감없이 발휘” 하도록 하여야 하며 “미영 격멸에 돌진할 것을 촉진”해야 한다.

김의겸은 그 대회 사무국이 1944년 1월에 발간한 <징병제 시행 감사 적미영격멸 결의 선양 전선공직자대회 기록>에서 A4용지로 3장이 넘는 김용주의 친일행위를 찾아냈다. 박수를 받으며 등단한 그는 “먼저 가장 급한 일은 반도 민중에게 고루고루 일본 정신문화의 진수를 확실히 통하게 하고, 진정한 정신적 내선일체를 꾀하여 이로써 충실한 황국신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외쳤다.

김의겸의 정밀 추적으로 김무성의 아버지 김용주가 명백한 친일파라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2014년 6월 김무성이 새누리당 대표 선거에 출마했을 때 나온 <새누리당 전당대회 특집>은 김용주가 ‘빛나는 애국자’라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일제강점기 신문기사들로 도배되어 있었다. ‘노동야학 개설’ ‘3·1운동 정신 이어받아 삼일상회 설립’ ‘사재 2만원 던져 사립 영흥교를 신축’ ‘상공번영회 창립’ 등이다. 그런 ‘업적’이 애국이라고 치자. 그러나 일제의 조선 식민지 미화 구호인 ‘내선일체’와 ‘충실한 황국신민’을 부르짖은 그가 친일파가 아니라고 입증할 근거는 그 어디에도 없다.

김무성과 그의 지지자들은 지난 여러 해 동안 김용주가 친일파가 아님을 증명하려고 온갖 ‘자료들’을 제시해 왔다. 참으로 ‘눈물겨운’ 노력이었다. 차라리 김무성이 “아버지는 분명히 친일행위를 했으니 공인인 내가 사과하고 앞으로 바른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했다면 국민들이 고개를 끄덕였을 것이다.

친일파의 딸인 박근혜가 대통령 임기를 마칠 때쯤이면 친일파의 아들인 김무성이 19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크다. 추악한 역사의 도돌이표를 주권자인 국민이 언제까지 보고 참아야 하는가?

· 이 글은 <미디어오늘>에도 함께 실렸습니다.

  • 가을밤

    친일 프레임으로도 정권교체를 못하면?

  • 가을밤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박근혜, 김무성의 아버지에 대한 친일 운운이 정치적 프레임이라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보신 겁니까, 정권교체를 위해서라면 프레이밍도 마다 않겠다는 겁니까?

    • Evan KIM

      친일 프레임이 아니라 친일인데 뭔 프레임? 친일을 친일파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 하니?

    • 정의의심판

      너도 친일파 후손이냐? 왜 바른말에 테클이냐?

  • 가을밤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부친의 친일 행각 여부에 대해서는 박근혜, 김무성의 경우 만큼 엄밀한 조사가 이루어졌던가요?

    그렇지 않다면 이제라도 조사를 해보자고 한 말씀 해주시죠. 언론인이라는 사람의 잣대가 엿가락이 아니라면.

    • Evan KIM

      그럼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부친이 친일 한걸 들고 나와서 얘기를 해보라고. 그럼 되잖아.

  • 야구하는 소년

    친일파가 아니라…민족반역자가 적절한 표현 같습니다.

  • 분죄인

    친일 프레임은 무슨 친일프레임이냐?김무성이 애비 김용주가 A급 친일파니까 친일파라고 하지! https://uploads.disquscdn.com/images/a6534a218871337c564707eae44b543afd487eb5bd1f5ae68fc73cbaf21e0e0e.jpg

    A급 친일파 다카키 마사오의 딸년은 유신이 추억이 그리워서 개쌍도땅 저도에 쳐질러 가서
    마치 여름날의 소야곡(Serenade To Summertime) 의 주인공이나 된양 착각하도 주접을 떠냐? 칠푸니 미친년!꼴에,,,

  • 분죄인

    기둥서방 정X회의 육봉은 안그리울까?ㅋ

  • 한반도 국민강령 선전포고

    선관위, 국가조작원, 댓글사령부, 매국기레기(쓰레기언론)가 짜고치는 민주주의에 대반역을 저지른 18대대선의 금.관건 부정불법 투개표선거부정으로 국민을 종북 빨갱이로 매도 선동하고 (좌우,위아래)분열조장 및 사회적 타살의 만행만을 일삼는 탐관오리격 탐욕적 부패권력 사익만을 위한 부정비리의 테러 도적단체를 정권이라는 국민기만 프레임에 덮어씌워 나라와 국민을 유린하고 등쳐먹는 친일 반민족행위에 혈안이 되있는 매국 부역자들은 정권(정부)라는 합법적 프레임의 소속은 불가한것이며 모든 총체적 내각의 국정을 운영할 권한과 집권당의 소추및 정족수차체와 테러 도적단의 법안의 발의와 자격은 기각되는것며 효력은 없는것.

    이러한 민주주의격 근본적 뜻과 투표가 조작되거나 그에 앞잡이 짓을 하는 것들의 친족 및 관련자들에게는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의 형벌을 국민은 선포해야하는것이 정당한 민주주의인것.

    국민에게 거짓공약하면 혀를 잘라서 똥개에게 주고 머리와 몸은 잘라서 하이에나에게 줘야하며
    친일 썩정치 대가리에 가득차있는 빠구리와 탐욕 직무유기 국민기만능멸 부정부패비리 몸통 개사기 똥기계들 및 외세 앞잡이들이 국민의 골수를 등쳐먹는 것들의 가족까지 사지를 찢어서 죽여야하며.

    총체적 국정을 책임지는 조정 간신내시것들이 발정나 강간이나 쳐대며, 오해라고 하는 것을 목구멍과 ㄸ구멍에 가시 막대기를 매일 처박는 형벌을 내려야 하며.
    국민의 재산을 외국의 은행들에 빼돌리는 놈년들을 연좌제로 매일 인두로 사정없이 지져야하고.

    헌법법치라는 미명아래, 민생파괴, 온갖 사기범죄와 공약파기, 서민 주머니를 털어 획책 일삼는 것들의 눈알을 뽑고, 내장을 동물의 먹이로 주고, 인두로 지져서 죽여야 하며.

    권력, 재벌, 학문이 높다고 개사기치는 도적떼들이 가족 대대로 신성한 병역의무를 온갖 치졸한 이유로 기피하며 차후에는 국가를 위하여 높은자리를 하겠다는 썩은 쓰레기들의 눈알에 끓는 수은물을 붇고, 손목/발목/목을 절단하고

    국가방위를 한다는 것들이 가증한 이적죄 보다 더 파렴치하고 악랄한 천문학적 방위산업범죄, 4대강초토화, 자원외교 위장한 혈세 등쳐먹는 매국 끼리끼리회 조직으로 쿠테타나 일삼아 민주국민 죽이고, 오히려 민주국민을 종북이라며 자기들은 잠수함도 제대로 운전을 못하여 수많은 국민들의 목숨이나 수장하며 사고은폐하기, 군작전권은 다른나라에 돈보따리 쌓아서 맡기기, 병사들의 구타/폭행/강간/성폭행이 횡행하는 것을 방치및 장려하기, 살아있는 탄저균을 마음데로 얼마나 가지고 들어와서 놀아났는지 말도 못하는 것들을, 사지를 갈라서 장대에 꽂아 모든 국민이 평생 침을 뱉고 지나가도록 걸어놔야하며.

    어린아이들 보호한다며, 아이가 나가 뒹그러 떨어지도록 뺨따귀를 갈기는 년과 그 새끼들을 매일 야구 방망이로 대갈통을 갈겨서 조져야하며.

    간첩조작이나 하고, 정말 무능한 사찰, 조작, 국민억압, 암살, 협박, 공갈, 선거조작질이나 해대는 국가조작원이라는 부패저능아들을 사시미칼로 저민후에 코만 잘라서 소금에 절여놓아야 하며.
    아직도 한반도 침공을 획책해대는 바다건너에 있는 미개국가의 잘못된 위정자와 그들에게 놀아나며 앞잡이 짓을 하는 년놈들의 머리 껍질과 살 껍질, 거시기를 잘라서 개에게 줘야하며.
    그러한 짓을 해대는 바다건너 있는 잘못된 위정자 집단에게 불폭탄 국가바다침몰의 천벌을 내려질것이며.

    하나님 믿지 않으면 불신지옥이라며 정신나간 거짓말 하는 망국의 가증한 개사기집단 개독교를 척살하고.
    조중동 앞잡이 언론들을 끓는 기름가마에 튀겨서 지옥보다 더 무서운 형벌을 내려야하며.
    외국에 나가서 두손모아 땅바닥에 엎드려 절하고 다니는 부패한 기회주의 앞잡이 미친놈년들의 대가리를 거꾸로 땅에 박아서 묻어 버려야하며.
    이중대 짓하는 부패 앞잡이 썩정치의 눈코귀입을 잘라서 소금에 절여야 한다..

    친일매국 대반역자들이 설치고 모든 역사조작과 불법선거, 부정부패로 나라가 썩어서 국민의 재산은 빚더미로 바뀌고, 헌정질서파괴와 국가의 생태계교란 및 국기문란이 도를 넘은 상황인것.

    회전문식의 친일 썩정치 모리베들의 한반도 유린과 서민말살정책을 꼼수증세로 쳐내려 사회적타살을 도모하고 거짓 언론몰이 공안탄압 언플쇼 통한 국민기만 능멸사기 만행과 사고사로 위장한 국민 대학살은 한반도 부패비리의 몸통의 3권협착의 친일 뉴라이트 6권 몸통테러학살단은 조만간 하늘과 국민의 뜻에따라 엄청난 피와 재앙적 고통으로 최후의 심판을 받게될 것이며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루게 될것이며,

    인류의 평화적 공존과 상생의 이간질, 유린적 파괴학살, 도적질의 만행을 저지르는 지구의 공공의 적들을 모조리 숙청하고 참된 평화적 글로벌 공동체에 역행하는 탐욕 부패제국주의는 거짓 말재주가 아닌, 피를 부린 피의 썩정치는 그 혼과 한의 피맻힌 영령들과 국주 국민에의해 썩은피의 마지막 최후의 재앙을 맞이하게 될것을 선포하는바이다.

  • Lim

    아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박정희 대통령 친일행적이니 뭐니 하는것에 대해서 자료 조금만 좀 더 찾아보시고 오세요.
    그리고 설사 그런 일이 있었다 한들, 적어도 국가 발전에 있어서 지대한 역할을 한 부분을 인정조차 하지 않는게 역시나 좌빨답군요.

  • Lim

    독재, 사람죽인게 정당화되지는 않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업적이 없다고는 말도 못하지요.
    인간에 대한 평가는 두 부분을 나란히 보아야 하는것일진대 인정하지 않고 어쨌든 친일했잖아! 라는 그저 쎄우기에 불과한 모습이군요.
    대한민국 진정한 진보들은 다 죽었다는거 잘 봤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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