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평해전”이 슬픈 진짜 이유

인간은 죽음 앞에서 평등하다. 모든 이들은 죽고, 따라서 개개인의 죽음은 등가의 의미를 갖는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실은 그렇지 않다. 죽음에도 차등이 있다. 슬프게도 그렇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기아로 죽은 한 살배기 아기를 우리는 기억할 수 없다. 그러나 노무현의 죽음은 기억한다. 어처구니없게도 찬 바다에 목숨을 빼앗긴 295명의 세월호 승객과 아직도 시신을 찾지 못한 9명을, 우리는 기억한다. 죽음의 의미는 산 자들이 부여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죽음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 것인지는 산 자들이 어떤 시대를 살아가고 있느냐의 맥락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자명하게도, 산 자들의 세계에서 죽음은 분명한 맥락이 존재하는 것이다.

6월 10일 개봉을 앞둔 <연평해전>은 한일월드컵이 한창이던 2002년 6월 29일,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벌어진 남북 해군 간의 교전 상황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우리는 알고 있다. 이 전투에서 윤영하 당시 대위를 비롯한 여섯 명의 젊은 목숨이 희생됐다. 안타까운 일이다. 안타깝고도 안타까운 일이다.

영화 <연평해전>의 연출 포커스도 그런 정서에 맞춰져 있다. 영화는 희생자들 가운데 참수리 고속정 357호의 윤영하 대위와 조타장 한상국 하사, 의무병 박동혁 상병의 사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들 모두 그저 평범한 젊은이들이며, 그저 순박한 군인들이다. 그리고 서로를 챙겨주는 살가운 인간들이다. 그걸 장황하게 펼쳐 놓는 전반부는, 관객들이 저들이 희생자들이 되리라는 것을 짐작하게 하고도 남는다.

과연, 북한의 기습 함포 공격이 있는 뒤 벌어지는 치열한 교전 상황에서 한 사람 한 사람씩 목숨을 잃는다. 국방부가 발표한 실제 교전 시간은 25분이다. 영화에서 펼쳐지는 교전은 대략 한 시간 가까이 된다. 그만큼 교전 상황의 절박함을 드라마틱하게 재연하는 데 연출 역량을 집중한 결과다. 영화는 윤영하 대위가 치명적인 부상 상황에서도 지휘를 포기하지 않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상황과 한상국 하사가 조타장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중상을 입고도 키를 놓지 않는 상황, 의무병 박동혁 상병이 다친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긴박감 넘치게 포착한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그 순간에 해군의 지휘부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있되 존재하지 않는 것은, 공군의 전투기가 뜨고, 근처에 있던 다른 고속정과 초계함이 상황의 절박감을 교신하지만 아무 행위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치 참수리 357호의 영웅적인 죽음을 일부러 지켜보려고 작심한 듯. 만약 사실이 그러했다면 군의 무능이고, 연출이라면 왜곡이다. 희생자들의 죽음에 의미 부여를 하려는 욕심이 과한 나머지, 다른 모든 것을 생략해 버리는 것은 하수들이나 하는 연출 방식이다. 처음부터 희생자들이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숨져 갔는지를 보여주는 게 목적이었으니 다른 모든 실제 상황은 그저 장식일 뿐이다.

다시 말하지만, 하필 이 시대에, 그러니까 보수와 냉전 이데올로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 이 시대에 서해 교전, 또는 제 2연평해전이 소환되는 것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물론 그들은 분단의 억울한 희생자들이다. 그러나 이 영화는 그들에게 휴머니즘의 재연 장치를 동원한 뒤 애국자의 휘장을 두른다. 냉전적 태도가 이 시대의 누군가에게 더 유리하고 더 편리한지, 그 맥락을 살피면 이 영화의 시대적 맥락도 보인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세 번 슬펐다. 분단 현실 속에서 안타깝게 죽어간 젊은 목숨 앞에 슬펐고, 그 죽음마저 냉전 이데올로기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어떤 세력의 뻔한 야욕이 읽혀서 슬펐다. 그리고 그 야욕이 세월호 유족들 앞에서 종북 운운하는 이들의 인면수심과 같은 맥락이라는 게 또 한 번 슬펐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것은 정치적이고 연평해전을 소환하는 것은 순수한 것이라고 우기는 그들의 존재가 슬펐다. 우리가 강요받는 “애국”은 여전히 이 땅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 아닌, 누군가를 증오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 DR뱃사공

    영화 홍보 동영상을 보자마자 아… 국뽕도 이정도면 병이라고 생각했던 영화…

  • 당신은 그저 좌파일뿐

    피해망상도 이정도면 병이 아닌지 의심될 정도네요. 영화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정치 이념만으로 무장해서 이상한 평론이나 하고…. “사실이 그러했다면 군의 무능이고, 연출이라면 왜곡이다” 라구요? 이렇게 자기 맘대로 짠 이분법의 틀로 상대를 몰아가는 것, 토론에서 자주 사용되는 방법이죠. 근데 이분법을 너무 멋대로 짜셨네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일병을 구하는 작전이 펼쳐지는 동안, 정부의 움직임이 영화에 담겼나요? 안 담겼죠. 전혀 정부는 관여하지 않는 것처럼 영화에 표현되었죠. 당연히 그 분대에 초점을 맞춘 영화니까요. 그럼 이 영화에도 같은 잣대를 적용할건가요? 진짜 정부가 안 움직였다면 당시 미 정부의 무능이고, 연출이라면 왜곡이라고? 그리고 이데올로기 이야기는 그냥 인터넷 사이트에 난무하는 저급한 ‘드립’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 이데올로기가 판치는 이때 고인이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6주기 추도식을 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기억하고 싶어서죠. 고인을 기억하고 기리고 싶어서죠. 근데 그것을 보고 지금은 이데올로기가 판치는 세상이니 추도식도 대폭 축소하면 좋겠다고 누군가가 말한다면 거기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실겁니까?

    • 종북이 정확할 듯

      좌파가 아니라 ‘종북’이라는 표현이 정확하지 않을까요? 좌파는 ‘인본주의’를 베이스로 하지만, ‘종북’은 ‘김일성 주체사상’을 베이스로 하지요. 어떻게 연평해전을 두고서 이런 평론을 쓸 수 있는지 정신 감정을 요청하고 싶을 지경이네요.

      ‘국제시장’을 보고 ‘반동’이라고 한 ‘허xx’ 같은 부류일까요?

  • 한동주

    영화 ‘다이빙벨’에서 비난의 대상이 누구로 설정되어있는지 본다면 확실히 어떤이의 죽음을 부상시키는 것은 정치적 맥락을 가지는 듯 하네요. 사실 이런식으로 모든 영화나 예술을 해석하게 된다면 어떤 것도 정치적 관점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현재 야당이 세월호 유족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아는 사실이고요. 저는 오히려 이 영화의 가치는 자신의 꽃다운 청춘을 국가에 헌신하고도 ‘국가의 개’라는 소리를 듣는 우리나라 국군 장병의 소외된 현실을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찾고 싶습니다. 연평해전이 일어난지 10년 조금 넘었건만 벌써 많은 이들이 연평해전을 잊었습니다. 어떤 이들의 죽음을 노란리본으로 추모하는 것처럼 그들을 추모하는 사람이 있느냐? 그것도 아니고요. 이들의 죽음 자체는 어떠한 정치적 이데올로기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세월호 희생자의 죽음이 그렇듯이요

  • qweiop

    님의 말씀대로 세월호추모에 민주노총 전교조 및 이적단체로 규명난 단체 들이 경찰차를 부수고 교통통행방해, 불법도로점거 ,시민의 광장인 광화문에서 수십일째 시위하고있는건 순수한 행위인가요?
    아니면 추모강요인가요? 그리고 진보는 애국자가 아닌가봐요? 애국자라고 비판받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는듯하네요. 애국자가 아니라면 영화를 보지않으시면됩니다. 누가 당신보고 연평해전 영화보라고 “강요’하지 않았네요.

  • qweiop

    그리고 영화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김대중의 결승전관람 장면이 나왔을 텐데 이장면에는 분노의감정이 생기지 않는가보죠? 왜그얘기는 쏙빼놓고 애기하실까요? 당시 김대중대통령이 연평해전 다음날 나몰라라 결승전관람한건 명백한 “사실”인데요? 세월호 분들이 주장하는 대통령의 책임. 왜 연평해전땐 아무언급도 안하시는가요? 세월호를 영원히 기억하자면서요. 진실을 밝혀내자면서요, 왜 연평해전은
    언급조차 못하고 묻혀있어야만 하는가요? 왜 연평해전은 영원히 기억되면안되는거죠?

  • djsirius

    세월호 사고와 제2연평해전이 어떻게 같은 맥락에서 논할수 있나
    세월호 피해자와 참수리 357 6인의 장정을 어떻게 같이 두고 말할수 있나

    분단 이데올로기을 말하지만 실상은 전혀
    이 나라 현실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당신 같은 작자가
    고작 겨우 영화 하나로 추모할수 밖에 없는 제2 연평해전을
    특정세력의 정치적 이용이라 말할수 밖에 없나?

    서해 앞바다를 지켰던 자들을 조금이나마 영화를 통해 기억하고 추모할수 있다면

    설령 미화될수 있을 몇몇개의 영화적 요소가 그렇게 까지 거슬릴수 있을까?

    세월호 세월호 타령하는 작자치고 세월호 피해자를 생각하는 사람 없으며
    진상규명 규명 외치는 사람이 세월호를 쪼개 팔아먹는 현실에

    당신도 한몫 하는가?

  • 요즘은 개나소나 평하나보네!

    해군의 지휘부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있되 존재하지 않는 것은, 공군의 전투기가 뜨고, 근처에 있던 다른 고속정과 초계함이 상황의 절박감을 교신하지만 아무 행위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거보쇼! 우리나라 교전규칙이 그렇게 되어 있었고, 그냥 방어만 하라고 지시가 떨어졌었소! 김대중이란 작자가 그렇게 만들었다 말이다. 이 사이비 빨갱이 새퀴야~

    • 똥방우

      병신 인증

  • nightdiver

    세월호도 기억하고
    연평해전도 기억하면 안되는가.
    먹물들 촌스런 프레임질 좀 그만하고
    주변에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으로 보면 좀 덧나나.
    사람이 먼저다.

  • 서재형

    그래 당신같은 글도 있어야겠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국가니까
    그런데 그렇게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해본적은 있는가
    바로 그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당한 장병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한적은 있냐는 말이다.

    • 두드림

      넌 있냐? 그리고 연평해전에 패했으면 나라 전복됐냐?

      • 우르우리

        병신아 윗분은 있다. 너가튼 하챦은 종북세력이나 옹호하는 무뇌새끼들이나 없겠지. 씨발놈아.

  • 쌀이아깝다

    왜 하필 지금 이 시기냐?

    물어보자..그럼 언제 제작해야 하는가?
    왜곡으로 일관된 변호인은 적절한 시기였던가?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것이다.

    입이 보배다. 그러니 하는 소리마다 얼빠진 소릴들 뿐여서 솔직히 공허하다.

    ‘우리에게도 라이언 일병 구하기 같은 영화 한 편쯤 있어도 좋다’라고 말할 용기도 없는가?

    패션 좌파짓…이젠 좀 위선을 떠나..스스로 엮겹지 않은가?

    해군 수뇌부가 왜 문제였단 말인가?
    설마하니 장병들이 고립되어 죽어가는데..

    .’아이고 꼬시다 재밋네..처맞아 죽든..견뎌내고 살아나건 난 모른다..’ 그냥 재미나네..했겠나?
    어찌 뚫린 주둥아리라고 그리 함부러 너불이나..그 주둥아리에 밥처넣는단게 부끄럽지 않나?

    김대중 정권…쏘면 처맞으라고 방침이 정해져 있었는데..
    명령에 죽고사는 군인인 수뇌부가 어지 지멋대로 선제타격 하라고 하고…
    지도자 동지 비위 건드리지말라는 정권 하에 전투기가 어떻게 떠서 협공을 할 수 있었겐나?

    왜 이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는 꼭 빼고 너불이나?
    그 쪽 이신가?

    축구구경에 가 헤벌쭉해 있던 김대중이 낮짝을 보지 않았던가?
    장례식 조차도 모른척 해버린 그 인간의 만행에 대해서 어찌 그리 관대하신가?

    당시 전사한 중사의 부인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만행에 학을 떼고..이민가겠다며

    눈물을 흘리며 뉴질랜드로 떠났었다. 오죽했으면…넌더리가 난 것이다.

    모를 일이다.
    그냥 영화평론가라 해서..그런갑다 했는데..’평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관념 자체가
    잘못되어 있는 사람 같다. 어떻게든 비판하고, 베베꼬아서 말해야 한다는 강박이란게 있다.
    그러다보니 늘상 얼빠진 소리나하는 거다.

    뭐가 부끄러운지 조차도 모르는 패션좌파, 틱짜 일 뿐인것 같다.
    한 마디로 얼뻐진 인간 정도.

    의미없다.

    • 아아 ㅋ

      쏘면처맞으라는 김대중정권이아니라 선제공격 및 공격불가능한 이유는 미군 및 유엔 교전지침때문이고 김대통령 노대통령이 전작권환수하려고 애쓴것도 그 이유가 있던것이고 역대 어느전투건 영결식에는 대통령이가지않았다. 왜? 참모총장이건 사령관이건 영결식주도자보다 상관은 가지않는것이 당연한관례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죽고못사는 박정희도 가지않았다. 선동글만 믿고 팩트인양 주저리주저리써놓고 패션좌파라니 의미없다 ㅋ

      • 조형진

        사실관계 왜곡마세요. 연평해전 이전에 김대중의 4대교전수칙이 있었다는 것부터 찾아보세요. 오히려 당시 유엔사 교전수칙에는 적의 선제공격이 없어도 이상징후시 공격할 수 있었음에도 그놈의 4대 교전수칙에 선제공격 하지 말라고 해서 우리 해군이 차단기동 실시하다 피해가 더 커진겁니다. 그리고 당시 합참 정보본부에서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후 상황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압니다. 해군과 국방부에서 국방부 주관으로 영결식하자고 했는데 청와대에서 2함대장으로 격하시켰습니다. 그뒤 매년 추모행사도 김대중 노무현 내내 2함대 행사로 국한시켰다가 이명박때 총리주관행사로 바뀐거구요. 그리고 군 행사 규정에 대해 어설프게 아시는 것 같은데요. 주관 부대장보다 상급 지휘관이 참석해도 아무문제 없습니다. 예를 들어 천안함 희생장병 영결식은 국방부주관이었으나 대통령 참석했습니다. 또한 각군 사관학교 졸업식은 학교장 주관이나 대통령 참석했었습니다. 본인이야말로 어설프게 아는 걸 팩트인척 하지 마시죠.

        • 212

          유엔사 교전수칙에 이미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미 박정희 시절부터 사례가 있었습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006100020920100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0-06-10&officeId=00020&pageNo=1&printNo=14974&publishType=00020
          4대교전 수칙은 유엔사 교전수칙을 다시 요약했다보면됩니다.

          항상 자신이 그 중심에 있었다 하더라도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억울하니까..눈에 보이는 것부터 보고 눈으로 봤으니까 더 견고해지는 것이죠..확증편향이라고 합니다.
          축구관람 문제나 다른 부분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세요. 열린 시각으로..자신의 논리만 관철시키는 근거들만 찾지마시길 바랍니다.

          • IM NOONE

            거짓말 입니다. 유엔사 교전수칙에 배로 밀어내는게 있다고요? 경계선 넘어오면 선제사격입니다. 똑바로 알고 쓰세요.

      • IM NOONE

        개솔 작작. 교전수칙이 미군하고 유엔교전지침 때문이라고? 헛소리 작작해라. 뻥치지 마세요. 개소리하지 마세요.

    • 뚜껑

      쓰레기같은 생각이네 너는 누구 사주받은거냐? 이렇게 말하면 기분좋냐?

    • 박선하

      참 아직도 이렇게 답답한말을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이 있으니
      끈해 나 맹빡같은것들이 설치지

    • 우파

      옳은 말씀이요! 동감합니다.
      대한민국의 산업화 세대들이 이룬 과실을 맛있게 따먹고
      뒤로는 호박씨까는 패션좌파들이 널리고 널렸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공감배려

    100% 공감합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무개념 일베들이 판치는 세상입니다.

  • 수진

    그래서 티켓을 구매하기가 꺼려지더군요.왜 하필 이 시기에 이런 영화인지…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에휴

    저렇게 말하는건아니죠 왜곡아니면 군의문제? 아니 뭐뚝딱하면 도와주나? 실제로도 연평해전때 25분간의전투였다는데 배가 오는데 시간도걸리고 그렇다 상황 인식하는데도 시간이좀걸릴거고 그냥 윗분말대로 비뚤어진사람 비판하랴고애쓰는사람같다

  • 댓글 읽어보니…

    참 쓰래기들 많네…

    일베 가서 놀아라 쓰레기들…

  • 정무석

    왜 항상 갈릴까? 다 찢어져라 뭉치면 여럿 죽어나간다! 흩어져서 잘난척 떠들고 사는 민족성 위대하다 ㅋㅎㅎㅎ

  • disqus_mk0jwY28ft

    이 사람이 은둔생활을 하다시피한 임재범이 나가수에 나왔을 때 자존심 내버린 창녀같다고 했던 그놈이네
    진보적 장치를 잘 활용하여 사람 홀리게 하는 글을 잘 쓰는데 인간성은 쓰레기 같음.
    자만심이 대단한듯
    안하무인.
    우기농만 먹는 고양이 밥값댄다고 바쁠걸요

    아 난 얘 싫어

    다른 사람이 똑같은 말을 했다면 매우 설득력이 있겠지만
    얘는 싫어

    사실 자기도 주둥이질로 밥먹고 사는데 창녀라니?
    심한 독설에 언젠간 다칠거다.

  • disqus_mk0jwY28ft

    이 사람이 은둔생활을 하다시피한 임재범이 나가수에 나왔을 때 자존심 내버린 창녀같다고 했던 그놈이네
    진보적 장치를 잘 활용하여 사람 홀리게 하는 글을 잘 쓰는데 인간성은 쓰레기 같음.
    자만심이 대단한듯
    안하무인.
    우기농만 먹는 고양이 밥값댄다고 바쁠걸요

    아 난 얘 싫어

    다른 사람이 똑같은 말을 했다면 매우 설득력이 있겠지만
    얘는 싫어

    사실 자기도 주둥이질로 밥먹고 사는데 창녀라니?
    심한 독설에 언젠간 다칠거다.

  • 미스트

    [냉전적 태도가 이 시대의 누군가에게 더 유리하고 더 편리한지, 그 맥락을 살피면 이 영화의 시대적 맥락도 보인다]

    이 논리 대로면, 글쓰신 분은 이 영화가 누군가에게 유리하고 편리한 것 같아서, 그걸 ‘우리편’에게 유리하고 편리하게 만들고 싶어서 이런 평론 쓰시는거군요?

  • MDvil

    이시기에가 아니고 제작여건이 안돼서 이제서야 만들어 진거 아닌가요? 왜곡이라면 평론에서도 많이 일어나는 것 아닌가요?

  • 신샘

    니들이 이런 사실을 알고도 을 보면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난할 수 있겠냐? http://radio.ddanzi.com/index.php?mid=broadcastBoard&category=1429664&document_srl=19579804

    • 김대중

      아 그 자국의 국군이 적국의 군인들과 교전시에 발포못하게 막아서 정말 억울하게 많이 죽었는데도 일본에 축구보러 갔다는 그 정신나간 김대중씨를 말하는건가요?

  • 윤지혜

    전쟁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다.
    다른걸 떠나서 나는 그영화를 보며
    그런생각을 했다

  • leejd

    영화가 다 만들어 지면 당연히 상영을 해야지. 미묘한 시기는 무슨시기? 영화보고 유족에 대한 연평해전 전사자 보상금을 찾아 보니 세월호 희생자 유족 보상금 보다 1/3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분노케 한다. 놀러가다 죽은 사람이 나라지키다 죽은사람보다 보상금이 많은나라.

  • 연평해전

    어이가 없네.. 이봐요.

    당신의 어이없는 칼럼이 더 슬프네!
    놀러가다 죽은 사람들이 나라지키다 죽은 사람보다 더 대우받고 나아가 갑질까지 하는 이 상황에서
    연평해전 같은 영화는 사람들을 계몽시키는 좋은 영화네.

    이딴 똥글을 평론이랍시고 해놨으니 정신차리시오.

  • 화성인

    아 이 밥맛읎는 얼굴보니 넘어올가같다…

  • 기막힌자

    평론가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참….뻔하네 이 사람

  • 나라사랑

    아직도 이런 황당한 자가 대한민국에서 숨을 쉬고 있다니…게다가 영화 평론가라고 씨부리고 있는 것을 보면, 최광희 내가 네 그이름을 결코 잊지 않으마.. 참 어처구니가 없다. 나라위해 장렬히 적탄에 순국한 장병과 놀러 가다가 죽은 사람과 정말 구분이 안되는 건가, 이 초등 학생 보다도 못한, 전후 사방 피아가 구분이 안되는 불쌍한 사람아.. 고귀한 죽음을 함부로 폄하한 네게 향하고 있는 전사자들과 그 가족들의 피어린 분노는 당신의 죽음으로도 씻기울 수가 없다는 것을….아는가 당신은…

  • 김지홍

    병신아 군대말뚝박고 얘기하자 개쌔끼

  • IM NOONE

    아가리 닥쳐 미친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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